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저학점 공대생 취업관련 문의드립니다.
4등급대 지방대에서 인서울 상위권 공대 비메이저과에 편입하였습니다. 전적대의 경우 4점대의 학점을 유지하였으나 현재 학교에서 공부를 안했기에 2점대로 졸업할 것 같습니다. (대외활동이나 인턴 없습니다...) 현실적으로 산안기+토익을 내년 초까지 준비하고 어떤 자격증을 취득하여야지 중소나 중견까지 노려볼만할까요? (전기나 기계기사가 현실적일 것 같습니다.) 아직 원하는 직무를 정하지도 못해서 막막합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쓴소리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인생의 방향성을 어떻게 잡아야할지 너무 막막해서 무작정 질문 남깁니다.
2026.10.25
답변 7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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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 2점대는 분명 서류에서 불리할 수 있지만 중소와 중견 취업이 불가능한 수준은 아닙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자격증을 많이 따는 것보다 먼저 직무를 정하는 것입니다. 산업안전기사는 안전관리와 EHS를 목표로 할 때 의미가 있고 전기기사나 일반기계기사는 각각 전기설비와 설비기술 직무를 목표로 할 때 효과가 있습니다. 취업이 잘 될 것 같다는 이유만으로 여러 기사를 준비하면 시간만 길어질 수 있습니다. 우선 생산기술, 설비보전, 안전환경, 품질 중 관심 직무를 정하고 관련 공고를 20개 정도 분석하세요. 이후 기사 하나와 토익을 준비하면서 직무교육이나 프로젝트로 실무 경험을 보완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상무 ∙ 채택률 97%채택된 답변
지방대에서 인서울 상위권 대학으로 편입하신 것만으로도 그동안의 노력이 결코 적지 않았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2점대 학점과 대외활동 및 인턴 부재, 그리고 뚜렷한 직무 설정이 되어 있지 않다는 점은 취업 준비 과정에서 분명히 다가올 수 있는 현실적인 장애물입니다. 지금 상황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막막함을 떨쳐내고 본인의 관심사와 성향에 맞는 직무를 빠르게 확정하는 것입니다. 전기기사와 기계기사는 공대생에게 강력한 무기가 되는 자격증이지만, 본인의 전공과 앞으로 가고 싶은 산업군에 따라 선택이 달라져야 하므로 무작정 자격증부터 취득하기보다는 관련 직무들의 실제 업무 내용을 찾아보며 방향을 잡는 것이 우선입니다. 질문자님께서 언급하신 산업안전기사는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강화 등으로 인해 모든 제조 및 건설 현장에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므로, 전기나 기계 관련 기사 자격증과 함께 취득한다면 서류 단계에서의 약점을 보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토익의 경우 지원하고자 하는 기업의 기준 점수를 넘기는 것을 목표로 하되, 자격증 취득과 병행하여 효율적으로 시간을 배분해야 합니다. 학점과 공백기에 대한 아쉬움은 남겠지만, 이를 뒤집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기사 자격증을 통한 전공 지식의 증명과 자소서 및 면접에서 보여줄 직무에 대한 열정입니다. 지금부터라도 하루의 루틴을 철저히 지키며 자격증 공부와 어학 점수 확보에 매진하신다면 충분히 원하시는 중소 및 중견기업 취업의 문을 뚫을 수 있을 것입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2점대이면 서류에서 필터링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차라리 대학원 석사 과정을 통해 학점을 어느정도 세탁하고, R&D 직무로 지원을 하거나 또는 일반 직무 지원 준비하셔서 전문성을 어필하는 방향이 났지 않을까 싶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6%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학점 2점대는 대기업이나 일부 중견기업 서류에서 불리할 수 있지만 중소와 중견 취업 자체가 어려운 수준은 아닙니다. 지금은 자격증 개수를 늘리기보다 먼저 직무를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에너지시스템 전공이라면 설비보전과 생산기술, 시설관리, 안전관리 직무를 우선 살펴보세요. 산업안전기사와 영어를 먼저 준비하고 전기나 기계기사는 지원하려는 직무가 정해진 뒤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동시에 현장실습이나 계약직, 중소기업 인턴이라도 실무 경험을 만드는 것이 학점 보완에 가장 효과적입니다. 편입 전 높은 학점보다 현재 학교의 낮은 학점을 설명하기보다는 이후 어떻게 다시 준비했고 실무역량을 만들었는지를 보여주는 방향으로 준비하시길 권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편입 후 정량적 학점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더라도 공학 계열의 특성을 살려 자격증과 직무 방향성을 명확히 설정하면 중견기업 진입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법정 선임 인력이 필수적인 전기나 기계, 안전 분야는 학점보다 국가기술자격증 보유 여부와 실무 활용 가능성을 더 높게 평가하는 편입니다. 전기기사나 일반기계기사 중 하나를 전공 연관성에 맞추어 취득하고 산업안전기사를 추가하여 안전관리 및 시설공무 직무를 목표로 잡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이와 함께 토익 750점 이상과 어학 말하기 성적을 확보하면서 생산관리, 품질관리, EHS 직무로 지원 범위를 넓히는 것이 서류 합격률을 올려줍니다. 학점에 대한 감점 요소를 상쇄할 수 있도록 기사 자격증 취득 과정에서 학습한 전공 핵심 이론과 도면 해석 능력을 자기소개서에 잘 녹여내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현재 학점이 2점대라면 일부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서류전형에서 불리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학점 기준이 있는 기업은 지원 기회 자체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소·중견기업 전체를 놓고 보면 충분히 전략을 세워 도전해 볼 수 있습니다. 지금 가장 큰 문제는 학점 자체보다 희망 직무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자격증부터 준비하려 한다는 점입니다. 산업안전기사와 토익을 준비하는 것은 괜찮지만, 전기기사와 일반기계기사 중 무엇을 취득할지는 직무를 먼저 정한 뒤 결정하세요. 안전관리 직무라면 산업안전기사, 설비보전이나 전기설비 직무라면 전기기사, 기계설비나 생산기술 직무라면 일반기계기사 등이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자격증 하나가 취업을 보장하지는 않으며, 응시 자격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제가 추천하는 방법은 관심 있는 직무 세 가지를 정하고 각각 채용공고를 15~20개씩 살펴보는 것입니다. 공고에서 요구하는 전공, 자격증, 업무 내용을 비교하면 본인에게 맞는 방향을 좁힐 수 있습니다. 그다음 한 직무를 선택해 자격증 하나와 실무 역량을 집중적으로 준비하세요. 예를 들어 품질 직무라면 엑셀을 활용한 불량 데이터 분석과 개선 보고서를, 설비 직무라면 전기회로·모터·센서·PLC 기초 실습 결과물을 만들어 두면 좋습니다. 인턴 경험이 없더라도 직무와 연결되는 결과물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면 지원할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학점에 대해서도 현실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전적대에서 4점대를 유지했다는 사실은 학업 역량을 보여주는 보조 근거가 될 수 있지만, 편입 후 학점이 낮다는 사실을 없애 주지는 않습니다. 졸업 전이라면 가능한 범위에서 학점을 올리고, 졸업이 임박했다면 학점에만 매달리기보다 직무 준비와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학점보다도 직무를 먼저 정리하시는 게 우선입니다. 자격증을 여러 개 쌓는다고 바로 길이 열리기보다는 제조업 기준으로는 전기 계열이면 전기기사와 전기산업기사 쪽으로 가고 기계 계열이면 일반기계기사와 설비 쪽으로 가는 식으로 방향을 한 번 잡아두셔야 합니다. 산안기와 토익은 기본으로 챙기시고 이후에는 학교 전공과 가장 가까운 기사 한 개를 더 얹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중소나 중견에서는 스펙의 양보다도 지원 직무와 자격증의 결이 맞는지를 더 보게 됩니다. 아직 직무를 못 정하셨다면 생산기술 설비품질 공무 쪽을 먼저 살펴보시면 됩니다. 학점이 아쉽더라도 현장 적응력과 성실함을 보여줄 수 있는 직무가 있고 그쪽은 기사 자격증이 꽤 실질적으로 작용합니다. 편입으로 학교를 옮기셨다면 그 자체로도 끈기는 보여준 셈이니 지금부터는 방향을 좁혀서 준비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무작정 자격증을 늘리기보다 한 직무를 정하고 그 직무에 맞는 기사 하나와 산안기 토익을 묶어서 준비해보시구요.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는 왜 늦게 정했는지보다 이제는 어떤 직무로 가겠다는 판단이 선명한지가 더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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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학기 졸예자로 취준중인 인서울 전자공학과 4-2 학생입니다. 반도체 공정기술과 반도체 장비사직무로 취업을 생각중인데 이번 하반기에 방산이나 디스플레이 회사까지 다 난사를 할지 아님 반도체나 반도체 장비사까지 다 난사를 할지 고민입니다. 현재 학부연구생을 증착 공정 쪽으로 5개월 동안하고 끝났습니다. 지금까지 직접 이름 걸리는 큰 프로젝트를 맡진 못했지만 다른 친구들 졸업작품 하는 것을 실험을 7번정도 같이 보조하고 논문으로 관련 부분 공부도 하였습니다. 현재까지 스펙은 학점은 4.06이고 오픽ih, 디스플레이 열증발 증착 장비회사 1개월 인턴과 학부연구생 5개월, 공정실습1회, 졸업작품은 반도체 쪽이 아닌 딥러닝과 인공지능을 활용해 데이터 수집과 분석을 통한 자동차 주행쪽으로 했습니다. 아무래도 우선은 무작정 산업군 구분 없이 난사가 맞을까요? 먼가 다 난사하고 쓰자니 관리가 힘들고 하닉 서류합격해서 인적성도 준비해야 해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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